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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성 기독교의 신뢰 상실

    • 성경에 대한 신뢰 붕괴
    • 신학교의 성경 비평 경향
    • 교회의 윤리적 가르침의 한계
  2. 이단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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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https://biblekim.com/D:\Kee_Drive\SynologyDrive\KeeDian/03_Knowledge/02_MyWritings/DailyEssey/김목사와 대화 왜 이단들이 득세를 하게 되는 건가요
- 경전에 대한 확고한 믿음 - 성경을 체계적으로 해석하여 신도 유혹 - 영적 믿음의 강조
  1. 해결 방안

    •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강조 회복
    • 성경에 근거한 신학적 교육 강화
    • 영의 역사에 대한 명확한 설명 필요
  2. 결론

    • 기성 기독교가 이단의 득세를 막기 위해서는 성경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신뢰를 회복해야 함.

김목사와 대화 왜 이단들이 득세를 하게 되는 건가요

한마디로 기성 기독교가 믿음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기반이라는 것은 루터가 외친 것처럼 오직 성경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유일한 믿음의 근거인 성경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불신의 시대에 사람들은 믿음을 찾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검증을 받아온 기성교회들이 믿음의 기반을 상실한 것입니다. 우선은 기성교회의 목회자들을 양성하는 신학교에서 성경을 일반도서와 같이 취급하고 비평하고 있지요. 이것을 이야기하자면 종교개혁시대 때부터 올라가야 하겠지요.

분명한 것은 교회를 찾아온 사람들은 뭔가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을 찾기 원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기성 교회 목사들이, 특히 신학 교육을 받은 목회자들이 보여주는 모습에서 교인들은 뭔가 아쉬운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뭔가 확실하고 분명한 것이 믿음인데 왠지 매일 그 말이 그 말 같다는 것이지요. 윤리적이거나 도덕적인 것은 교회 밖에서도 충분히 들을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윤리나 도덕적인 행위는 구원, 심판, 상급 등과 같은 성경의 가르침을 전제로 하는 것이지요. 순서나 가치로 따지면 성경 가르침이 먼저이고 도덕적 행위는 그에 수반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근거한 확고한 믿음 안에서 가르치는 윤리나 도덕이 아니라면 그것은 교회 밖에서도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것들이지요.

이단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우선 경전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지요.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를 기록한 오래된 역사책이 아니라, 계시의 책, 비밀의 책이란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역사적 근거에 의해서 성경을 설명 하니까 확신도 안가고 또한 믿어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상실하게 됩니다. 기성교회 목회자들조차 성경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까 성경을 설명하기보다는 성경을 이용해서 자신의 주관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이런 목회자의 모습을 교인들이 모를 리가 없지요.

반면에 이단에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분명하고 정확한 것 같아 보입니다. 자기식이긴 하지만 성경을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주로 성경을 가지고 설명을 합니다. 계시를 풀어준다는 식으로 말이지요. 여기저기서 짜 맞추어가면서 설명을 하면 듣는 사람들은 쉽게 빠져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찾는 사람들의 기본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의 책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지요. 거기다 영적인 책이라고 전적으로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영적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에서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잘못 사용될 우려가 다분히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연관된 이단이 이용하는 것은 성경의 계시와 영이라는 두 가지 축입니다.

기성 기독교에서 잃어버린 것이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강조와 영의 역사에 대한 분명한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 근거해서 해주어야겠지요.